Branch NativeLink™: iOS 15의 비공개 릴레이로 인한 디퍼드 딥링킹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 솔루션

Sandy Hirschel

08월 24, 2021

Branch의 디퍼드 딥링킹 기능인 NativeLink™를 소개합니다. NativeLink™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온디바이스 작동방식을 활용하면서도 앱 설치 과정에서 정확한 디퍼드 딥링킹과 어트리뷰션 매칭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pple이 iOS 15에 비공개 릴레이(Private Relay)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비공개 릴레이는 유료 iCloud 고객, 즉 iCloud+ 고객을 위한 ‘개인용 VPN’으로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유저가 iCloud 저장공간을 쓰기 위해 0.99달러를 지불하면, 유료 서비스의 일환으로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비공개 릴레이는 iCloud+ 유저가 Safari를 사용할 때 해당 유저의 IP 주소와 브라우징 데이터를 마스킹합니다.  

먼저, 기존의 딥링킹 방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표준 딥링킹 과정에서는 유저가 이미 앱을 설치했을 경우 링크를 클릭하자마자 곧바로 앱 내의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는 비공개 릴레이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기존의 디퍼드 딥링킹 과정에서는 앱을 설치하지 않은 유저가 유저가 링크를 클릭하면 App Store로 리디렉션됩니다. 유저의 클릭 위치는 원격의 장소에 저장되어 있다가, 유저가 앱 설치를 마친 후에 이 원격 데이터를 참고하여 유저가 원하는 앱 내의 위치로 바로 이동시켜주게 됩니다. 만약 iOS 15가 배포된다면 비공개 릴레이 기능이 수많은 iCloud+ 유저의 디퍼드 딥링킹 경험에 영향을 주게 될 것입니다. 

유저가 클릭하는 딥링크가 Branch에서 제공한 것인지 다른 플랫폼에서 제공한 것인지는 관계가 없습니다. 디퍼드 딥링킹은 IP 주소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하는 iCloud+ 고객이 영향을 받게 됩니다. 비공개 릴레이는 Safari를 사용하는 iCloud+ 고객의 IP 주소를 차단합니다. IP 주소가 없으면 디퍼드 딥링킹은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고, 유저는 링크가 연결되지 않는 불편을 겪게 되며 기업은 어트리뷰션 데이터의 손실을 겪게 됩니다.

Branch의 NativeLink™는 비공개 릴레이가 출시된 후에도 IP 주소 없이 원활한 디퍼드 딥링킹 경험과 어트리뷰션 매칭을 보장합니다.

기존의 과정

비공개 릴레이의 영향

비공개 릴레이가 일부 유저의 디퍼드 딥링킹 작동 방식에 변화를 초래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딥링킹 사용 행태(디퍼드 딥링킹 포함)에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아래 차트를 보면 비공개 릴레이가 어떻게 Safari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iCloud+ 고객에게만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NativeLink™란?

Branch의 혁신적 솔루션인 NativeLink™는 디퍼드 딥링킹에 IP 주소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 온디바이스 솔루션을 통해 비공개 릴레이로 단절된 사용자 경험을 다시 이어줍니다. NativeLink™는 기본적으로 옵트인 상태이기 때문에 각각의 유저는 자신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온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 식별이 가능한 고유 정보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NativeLink를 사용하면 개인 정보가 추적될 위험이 없습니다. NativeLink는 이미 휴대폰에 기본 내장된 복사 및 붙여넣기 기능을 활용하여 작동합니다. 

NativeLink™를 사용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NativeLink는 기업과 고객에게 크나큰 도움을 줍니다.

  • 확률적 방법론 없이도 매칭이 보장되는 디퍼드 딥링킹으로, 더 정확한 어트리뷰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유저에게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더 많은 관리 권한을 제공하고 유저가 원할 경우 옵트아웃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나은 딥링킹 경험을 제공합니다. 
  • NativeLink는 본질적으로 추적 방지가 가능하고 IP 주소나 개인적으로 식별 가능한 정보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NativeLink™ 작동 과정 자세히 살펴보기

먼저, 유저가 딥링크를 클릭합니다.

딥링크를 클릭하면 새로운 NativeLink™ 환경으로 연결됩니다. 화면에 파란색 CTA(행동 유도) 버튼이 표시됩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 URL 위치가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유저는 CTA 버튼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여 옵트아웃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URL이 클립보드로 복사됩니다. 그러면 유저는 App Store로 이동하기 전에 잠시 ‘콘텐츠가 복사되었습니다’라는 알림을 보게 됩니다. (더 나은 UX를 위해, 문구는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표준 디퍼드 딥링킹과 마찬가지로 유저가 App Store로 연결되어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앱 설치 후, NativeLink™가 클립보드에 URL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을 경우 그 URL을 붙여 넣습니다. 그러면 유저에게 ‘Safari로부터 붙여넣음’ 알림이 잠시 나타나고, 유저는 원래 클릭했던 앱 내 위치로 바로 연결됩니다. 

NativeLink™는 iOS에 기본 탑재된 복사 및 붙여넣기 기능을 활용하여 전체 딥링크 과정을 매끄럽게 하며 고객이 예상한대로 정확히 딥링크되도록 합니다. Branch의 테스트 결과, NativeLink™와 표준 디퍼드 딥링킹 과정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앱 설치율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새 NativeLink™ 과정을 거친 유저들에게서 별다른 전환율 감소가 나타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비공개 릴레이는 어떤 채널에 영향을 미칠까요?

비공개 릴레이는 앱 설치를 목적으로 하는 여러 채널에 영향을 줍니다. NativeLink™를 적용하지 않을 경우, 일부 채널을 통해 앱 설치 시 디퍼드 딥링킹이 동작하지 않으며 불완전한 어트리뷰션 데이터가 집계될 수 있습니다.

NativeLink™ 사용 시작하기

지금 바로 NativeLink™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합적인 어트리뷰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집계하고 유저에게 더욱 향상된 디퍼드 딥링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NativeLink™를 활성화하시길 권장합니다. NativeLink™는 모든 Branch 고객에게 별도의 비용 없이 제공되며, Android 버전도 개발 중입니다.

다음 단계를 통해 NativeLink™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1. Branch SDK를 1.39.4 버전 이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2. NativeLink™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필수 코드 한 줄을 추가합니다. 
  3. Branch 대시보드에서 NativeLink™를 토글 스위치를 ON으로 변경합니다.
  4. iOS 타겟 옵션을 선택합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고객성공 매니저 또는 Branch 지원 팀에 문의하세요. 

이곳에서 NativeLink 개요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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